전설남친용진님이 어제 일 이전부터 전체 채팅에서 조롱과 시비성 발언을 해오셨다는 점은 비숍 서버 이용자분들이 어느 정도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의 경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설남친용진님이 전챗으로 아기꼰뇽크롱(본인)에게 시비를 걸었고, 그 과정에서 현실 언급, 찾아가 해코지하겠다는 취지의 발언, 외모 비하 및 인신공격이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잘못 태어난 새끼가 또 있네”, “콘돔값이 없어서 태어난 거냐”, “낙태값이 없어서 태어난 거냐”라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후 임펠 길드장 CP검신님과 대화를 하였고 전체채팅을 통해 해당 부분에 대해 사과를 드렸고, 상대방도 사과를 받아들여 서로 언급하지 않기로 정리되었습니다.
그 후 월드던전에 입장한 뒤 제가 “월던 통제한다며?“라고 채팅을 쳤고 이후 전설남친용진님이 “패드립 캡처를 공홈에 올려놨다”는 취지의 채팅을 했고, 그 직후 쌀먹왕몬드님이 “크롱이 X미가 뒤짐?”, “패드립을 X발년” 등의 채팅을 쳤습니다.
저는 그 당시 “?” 한 글자만 채팅으로 입력했습니다.
이후에도 쌀먹왕몬드님은 “와꾸 박살나게 태어나서 아가리는 처살았네” 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 후 쌀먹왕몬드님은 “X벌련아 거기서 가랭이나 벌려” 라며 성적인 발언을 하셨습니다.
따라서 “계속 패드립, 성드립을 했다”거나 “저희 길원이 먼저 선빵을 놓은 것이 아니다”라는 부분은 사실관계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초 상황 이후 월드던전 입장 전까지 추가적인 패드립이나 성드립을 한 적이 없으며, 이미 사과와 함께 정리된 상황이었습니다.
오히려 이후에는 해당 사건과 직접 관련이 없던 쌀먹왕몬드님이 먼저 저를 향해 공격적인 발언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 외 부러진큰칼,제이스,날라리빤스 이 분들의 발언에는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의도로 말 하는지 아시겠죠?
물론 서로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정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일부 내용은 실제 경위와 다르게 전달되고 있어 이 부분을 바로잡고자 합니다.